거룩한 계보
감독 : 장진
주연 : 정재영, 정준호. 김영철분 살짝 닮으신 분도 있고, 나머지분들 죄송
장진 감독이다 장진
정재영이다 정재영
킬러들의 수다
아는여자
박수칠때 떠나라
둘이 친한가보다
정재영은 의왼데
신현준이랑 친해서 소개받았나?
더 좋았던건 여기서도 동치성이란 이름을 쓴거다
황당무계하면서도 그럴법한 이야기
허무하거나 그러면서도 수긍이가는 그런 이야기
영화는 두시간이 조금 넘는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봤다
엔딩크레디트 보는 문화 이제 좀 정착 좀 시킵시다.
나는 당연히 보려고 앉아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우루루 일어선다
근데 엔딩크레디트가 나오며 진정한 엔딩 장면이 같이나온다
서있던 사람들 그자리에 서서본다.
그래 뭐 통로나 막 앞에쪽에 가서 서서 보는 사람들은 그렇다 치자
바로 앞자리서 서있는 사람은 뭔데
일부러 들으라고 내가 소리친다
안 보여요~ 안보여요~
커플 같은데 남자는 들은체도 안한다
여자는 슬쩍 뒤돌아보더니 계속 서있는다
오라질~
엔딩이 길어질것 같다
앞자리의 년놈들 그자리에 앉는다
이제 정착 좀 합시다
주연 : 정재영, 정준호. 김영철분 살짝 닮으신 분도 있고, 나머지분들 죄송
장진 감독이다 장진
정재영이다 정재영
킬러들의 수다
아는여자
박수칠때 떠나라
둘이 친한가보다
정재영은 의왼데
신현준이랑 친해서 소개받았나?
더 좋았던건 여기서도 동치성이란 이름을 쓴거다
황당무계하면서도 그럴법한 이야기
허무하거나 그러면서도 수긍이가는 그런 이야기
영화는 두시간이 조금 넘는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봤다
엔딩크레디트 보는 문화 이제 좀 정착 좀 시킵시다.
나는 당연히 보려고 앉아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우루루 일어선다
근데 엔딩크레디트가 나오며 진정한 엔딩 장면이 같이나온다
서있던 사람들 그자리에 서서본다.
그래 뭐 통로나 막 앞에쪽에 가서 서서 보는 사람들은 그렇다 치자
바로 앞자리서 서있는 사람은 뭔데
일부러 들으라고 내가 소리친다
안 보여요~ 안보여요~
커플 같은데 남자는 들은체도 안한다
여자는 슬쩍 뒤돌아보더니 계속 서있는다
오라질~
엔딩이 길어질것 같다
앞자리의 년놈들 그자리에 앉는다
이제 정착 좀 합시다



